유대인 수업
marvin tokayer
코멘트
인간은 태어날 때는 손을 꼭 쥐고 있지만 죽을 때는 손을 펴고있다. 왜그럴까? 태어날 때에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붙잡아보려는 욕망 때문이며, 죽을 때는 모든 것을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주고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않는다는 뜻이다.
<현자가 되는="" 일곱="" 가지="" 조건=""> 자신보다 현명한 사람이 있을 때는 침묵한다. 남이 이야기할 때 가로막지 않는다. 대답할 때 서두르지 않는다. 언제나 핵심을 질문하고 간략하게 대답한다. 먼저 해야 할 일부터 손을 대고, 뒤로 돌려도 될 일은 최후에 한다. 자기가 알지 못할 때는 그것을 인정한다. 진실을 받아들인다. 현자가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