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멘트

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사고와 철학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책이다. 그는 호기심이 넘치고,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. 나랑 비슷한 느낌이다.

이 책을 보고 제일 확신이 드는 점은, 언젠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들을 모조리 읽고야 말겠다는 다짐이다.